한때 전국 거점 샵을 모집해서 각 지역 마다 우후죽순으로 B*MTB라는 샵들이 생겨난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때 창원 지점을 오픈 했습니다.

처음 김해지점이 마산 창원 김해를 다 같이 운영 하기로 했는데 제가 억지로 우겨서 창원을 오픈 하게 됐죠.


전국에 지점이 생겨나고 바이크 브라*스라는 이름처럼 형제처럼 지내 자는 달콤한 사탕 발림을 사람들은 믿었습니다. 전국의 지점들이 생겨나고 사람들이 대표님 대표님 하면서 추켜새워주니 그것도 알량한 권력이라고 갑질이 시작되기 시작 하더군요.



1. 지점 해지 횡포

자기 말만 믿고온 사람들을 쓰레기 버리듯 버려 버리더군요.

안양 - 영업권 침해라는 명분이였지만 실제 내용은 보는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입니다.

대구 - 더 황당 합니다. 전화 받지 않고 문자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 입니다.

일산, 수원 - 저랑 친하다는 이유로 해지 되었습니다.

나머지 지점은 영업이 되질않아 폐업한 지점과 갑질 횡포때문에 나온 지점들입니다.




2. 위아래 없는 막말 과 짜증

상호간의 정보 공유를 위해 단톡방을 만들었는데 뻑하면 막말을 하고 나가기 일수 더군요.

그럼 다른 지점 대표님들은 쥐죽은듯 서로 눈치반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언제 칼날이 나한테 돌아올줄 모른다는 공포감 때문이겠죠.

이 외에도 카톡 자료는 많습니다.



​3. 교육 같지도 않은 교육

하루에 자전거 3대를 분해 정비 한다고 광고 했죠 하루에 뭐 광고니깐 과대 포장 됐겠지 생각 할수도 있하루 한대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자전거를 어떻게 3대라고 할수 있는지 양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돈을 그만큼 받고 교육을 한다면 제대로된 교안과 교보재라도 준비 되 있어야 하는데 그냥 마구잡이 교육 그 자체 였습니다. 지방에 오픈한 샵 대표님께서 교육 자료라도 달라고 요청하지 "다른 지점도 그냥 그렇게 했다고 그냥 배우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처음 가면 자전거에 "자"자도 모르는 사람들이여서 모든게 신기해 보였겠지만 과연 그만한 돈을 들여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의심 스러울 뿐입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 기술 교육을 하겠다는 것도 뻥이지요.






4.​지점을 상대로 돈 뜯어내기

이말을 들었을때 정말 양아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전 대표님은 사람이 참 호인 입니다.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옆 세종시에 지점을 계약했다고 하고 세종시 지점 계약 해지 조건으로 대전 대표님에게 500만원을 받아 갔다고 하더군요. 사람으로 할 짓인지 의문이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5. 부산 창원 거제 일산 울산 의정부 동시 탈퇴 사유

울산 대표님 어렵게 구미시합의 정비부스를 받아 냈습니다. 때마침 시합 지원이 한군대 더 잡혀서 윗지방 사람들은 윗쪽지원 울산 이하 지방 사람들은 구미지원을 나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서울 본점 홍*남 대표가 난리가 났습니다. 그때 부터 울산 대표를 마구잡이로 까기 시작 했습니다. 영문을 알지 못한채 모두 숨죽여 눈치만 보고 있을때 이유를 알고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구미 대회 정비 지원 글자에 B*MTB가 앞에 적히지 않고 울산대표 샵이름이 먼저 적혔다는 이유였습니다.

갑질을 넘어선 갑질에 전국 대표들이 모여 이야기 한 결과 저를 포함한 5개 지점은 나오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와중에도 마음착한 지점 대표들은 우리가 나온다고 해서 홍*남 대표가 망하기를 바라는건 아니지 않느냐 라고 감싸주더군요.






6. 개인적인 인간 관계까지 간섭

지점을 나온건 나온거고 서로 알고 연락하고 할수 있는데 그것 까지 터치를 하더군요.

예를 들어 천안 대표는 안양 대표와 친하다는 이유로 계약 해지를 시켜 버리더군요.

개인적인 인간 관계까지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도대체 무슨 갑질 인가요?






7. 자기보다 약한 보이는 사람 괴롭히기

대구 대표님은 사람이 참 순합니다. 욕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호인이죠.

자기가 자기 임의대로 계약 해지를 해 놓고 술만 먹으면 간판 때라고 문자질을 하더군요.

저한테도 문자질 하다가 이제는 서로 전화하면서 쌍욕을 하는 아주 절친한 사이가 됐습니다.






8.지역 영업권 파괴

앞에 언급한것 처럼 처음 제가 B*MTB를 할때 김해에서 마산 창원 까지 다 같이 하기로 했었습니다.

거기서 제가 억지로 창원을 파고 들어간거죠.

근데 사람들이 몰리고 서로 찾아오니 욕심이 생긴 모양 이더라구요. 어느날 홍*남 대표한테서 전화가 와서는 마산에서 문의가 들어 왔다 창원을 두군대로 나누자 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순순히 난 상관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했다가 잠시 생각을 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내가 수락을 하면 나머지 지점 대표들도 같은 피해를 볼수 있겠다 싶어 마산은 아닌거 같다고 하니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보라는둥 김해 있는데 창원을 내준건데 왜 본인 생각만 하냐는둥의 짜증을 내더군요. 김해영업권을 니가 치고 들어 왔으니 너도 내줘야 하는거 아니냐 라는 논리인지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이건 지점의 영업권을 살려주는게 아니라 아마 또 누군가가 돈을 들고와서 지점 문의를 하면 지역에 상관 없이 오픈시켜 줄겁니다.




여기까지 내용은 모두 사실이며 현업에 있는 대표님들한테 문의 하면 누구도 같은 말을 할 겁니다.


창원 - 010-4415-5999

부산 - 010-9390-3031

거제 - 010-8520-6376

대구 - 010-9805-3036

울산 - 010-3180-0815

수원 - 010-4599-0322

일산 - 010-2809-8158

의정부 - 010-4457-1233


그외 업을 접으신 대표님들은 제외 했습니다.

주위에서 누군가가 샥전문수리점을 한다고 하거나 B*MTB를 생각 하신다면 한번쯤 문의 해보고 결정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싫건 좋건간에 모두들 한집안의 가장이고 한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자기 기분에 따라 계약을 해지하고 막말을 일삼는 행동은 잘못된거라 생각 하고 저희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조만간 2차 갑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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